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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 13:00
“이란 시위 사망자 1만 2천 명 추정”…“통제 완전 회복” / KBS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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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를 향한 외침, 1만 2천 개의 별이 지다", 이란 반정부 시위 도중 국가 폭력으로 희생된 수많은 시민들을 깊이 애도합니다.
불과 며칠 사이, 거리는 통곡과 비명으로 가득 찼고 1만 명이 넘는 소중한 생명들이 차가운 총구 앞에 스러졌습니다. 인터넷과 통신이 차단된 고립된 상황 속에서도, 죽음을 각오하고 자유와 존엄을 외쳤던 당신들의 용기를 우리는 결코 잊지 않을 것입니다.
최고 지도자의 발포 명령이라는 믿기 힘든 잔혹함 앞에서도 꺾이지 않았던 숭고한 정신은, 국경을 넘어 전 세계인의 가슴속에 깊은 울림과 부채감을 남겼습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억압도, 공포도 없는 진정한 자유의 땅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소서. 당신들이 흘린 피가 헛되지 않아, 언젠가 이란 땅에 민주주의의 봄이 찾아오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불과 며칠 사이, 거리는 통곡과 비명으로 가득 찼고 1만 명이 넘는 소중한 생명들이 차가운 총구 앞에 스러졌습니다. 인터넷과 통신이 차단된 고립된 상황 속에서도, 죽음을 각오하고 자유와 존엄을 외쳤던 당신들의 용기를 우리는 결코 잊지 않을 것입니다.
최고 지도자의 발포 명령이라는 믿기 힘든 잔혹함 앞에서도 꺾이지 않았던 숭고한 정신은, 국경을 넘어 전 세계인의 가슴속에 깊은 울림과 부채감을 남겼습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억압도, 공포도 없는 진정한 자유의 땅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소서. 당신들이 흘린 피가 헛되지 않아, 언젠가 이란 땅에 민주주의의 봄이 찾아오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