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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9 21:30
[뉴스데스크]청각 장애 3급 환경미화원의 안타까운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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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상 수상을 앞둔 성실한 가장, 음주 차량에 꺾이다", 새벽 거리에서 음주 운전 차량에 치어 순직하신 청각장애 환경미화원 故 안 선생님을 깊이 애도합니다.
불편한 몸에도 25년 동안 묵묵히 도시의 새벽을 여셨던 당신. 그 성실함을 인정받아 가족들과 기쁘게 웃을 날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만취한 차량이 당신의 소중한 생명과 가족의 행복을 한순간에 앗아가 버렸습니다.
청각장애 아내와 두 아들에게 든든한 기둥이었던 당신을 허망하게 떠나보낸 슬픔을 감히 위로할 말이 없습니다. 열심히 산 사람이 대우받는 날을 보지 못하고 떠나신 당신의 억울함이 사무칩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굉음도, 위험한 도로도 없는 안전하고 평화로운 곳에서 못다 받은 상보다 더 큰 하늘의 상급을 받으시며 영원한 안식을 누리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불편한 몸에도 25년 동안 묵묵히 도시의 새벽을 여셨던 당신. 그 성실함을 인정받아 가족들과 기쁘게 웃을 날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만취한 차량이 당신의 소중한 생명과 가족의 행복을 한순간에 앗아가 버렸습니다.
청각장애 아내와 두 아들에게 든든한 기둥이었던 당신을 허망하게 떠나보낸 슬픔을 감히 위로할 말이 없습니다. 열심히 산 사람이 대우받는 날을 보지 못하고 떠나신 당신의 억울함이 사무칩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굉음도, 위험한 도로도 없는 안전하고 평화로운 곳에서 못다 받은 상보다 더 큰 하늘의 상급을 받으시며 영원한 안식을 누리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