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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 12:36
성실한 사람들 목숨 앗아간다…"법 좀 바꿔라" 커지는 분노 / SBS / 모아보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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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했던 당신들의 새벽을 앗아간 살인마들을 고발합니다", 음주운전 뺑소니로 억울하게 희생된 30대 가장, 예비 신랑 환경미화원, 그리고 어르신의 명복을 빕니다.
누군가는 가족을 위해 가게 문을 열러 가던 길이었고, 누군가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행복한 미래를 꿈꾸며 땀 흘리던 새벽이었습니다. 술에 취해 운전대를 잡은 잠재적 살인마들은 그 소중한 삶을 무참히 짓밟고도, 구호 조치는커녕 도망치거나 '술타기' 꼼수로 죗값을 피하려 했습니다.
법이 그들을 엄벌하지 못한다면, 우리의 기억과 기록으로라도 끝까지 지켜보겠습니다. 당신들의 억울한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음주운전이라는 살인 행위가 이 땅에서 사라지는 그날까지 함께 싸우겠습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굉음도, 고통도, 비겁한 변명도 없는 평화로운 세상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소서.
누군가는 가족을 위해 가게 문을 열러 가던 길이었고, 누군가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행복한 미래를 꿈꾸며 땀 흘리던 새벽이었습니다. 술에 취해 운전대를 잡은 잠재적 살인마들은 그 소중한 삶을 무참히 짓밟고도, 구호 조치는커녕 도망치거나 '술타기' 꼼수로 죗값을 피하려 했습니다.
법이 그들을 엄벌하지 못한다면, 우리의 기억과 기록으로라도 끝까지 지켜보겠습니다. 당신들의 억울한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음주운전이라는 살인 행위가 이 땅에서 사라지는 그날까지 함께 싸우겠습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굉음도, 고통도, 비겁한 변명도 없는 평화로운 세상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