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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9 14:26
"악" 어둠 속 울려퍼진 비명…숨졌는데도 유유히, 결국 / SBS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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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치고 '개'라고 변명한 만취 살인마", 횡단보도를 건너다 음주 뺑소니 차량에 치여 억울하게 숨지신 70대 어르신을 깊이 애도합니다.
이른 아침, 평범한 일상을 시작하려던 당신을 덮친 것은 술에 취해 이성을 잃은 흉기 같은 자동차였습니다. 현장에서 즉사할 만큼 큰 충격을 주고도, 구호 조치 없이 도망친 가해자가 내뱉은 "개를 친 줄 알았다"는 변명은 고인의 존엄마저 짓밟는 2차 살인이었습니다.
사람의 생명을 앗아가고도 짐승에 비유하며 죄를 덮으려 했던 비인간적인 행태에 분노를 금할 수 없습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음주운전도, 뺑소니도, 거짓말도 없는 안전하고 정의로운 세상에서 억울함을 풀고 영원한 안식을 누리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른 아침, 평범한 일상을 시작하려던 당신을 덮친 것은 술에 취해 이성을 잃은 흉기 같은 자동차였습니다. 현장에서 즉사할 만큼 큰 충격을 주고도, 구호 조치 없이 도망친 가해자가 내뱉은 "개를 친 줄 알았다"는 변명은 고인의 존엄마저 짓밟는 2차 살인이었습니다.
사람의 생명을 앗아가고도 짐승에 비유하며 죄를 덮으려 했던 비인간적인 행태에 분노를 금할 수 없습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음주운전도, 뺑소니도, 거짓말도 없는 안전하고 정의로운 세상에서 억울함을 풀고 영원한 안식을 누리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