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사랑의위령탑(성모님의포대기)

댓글 0조회 수 6추천 수 0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20110929_천사배달원 마지막 가는길2.wmv

???? 기사 원문

"70만 원의 월급, 세상에서 가장 큰 나눔", 철가방 하나로 아이들에게 희망을 배달하다 별이 된 '기부천사' 故 김우수 님을 깊이 애도하며 존경을 바칩니다.

고시원 좁은 방, 외로움과 가난 속에서도 당신은 "나보다 더 힘든 아이들이 있다"며 꼬깃꼬깃한 쌈짓돈을 내어주셨습니다. 가진 게 많아서가 아니라, 마음이 넘쳐서 나누었던 당신의 삶은 "여유가 생기면 돕겠다"고 미루던 우리를 부끄럽게 만듭니다.

비록 배달 오토바이 사고로 황망히 떠나셨지만, 당신이 세상에 마지막으로 배달한 것은 자장면이 아니라 '위대한 사랑'이었습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가난도, 고통도, 사고도 없는 풍요로운 천국에서 당신의 후원을 받고 자라난 아이들의 기도를 들으며 영원한 안식과 상급을 누리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2 "잊지 않겠습니다" 신오쿠보역 고 이수현 의인 25주기|지금 이 뉴스  new 미카엘 2026.01.29 0
41 [해부실습] 실습 전에 잊지않고 꼭 하는 것  new 미카엘 2026.01.28 0
40 장관이 광부들 앞에서 고개를 들지 못한 이유   미카엘 2026.01.22 4
» 20110929_천사배달원 마지막 가는길2.wmv   미카엘 2026.01.21 6
38 일곱 명의 신부들을 기억하며: 한국 전쟁에서 희생된 아일랜드 출신 신부들   미카엘 2026.01.19 5
37 [뉴스 '꾹'] "신선한 시신으로..강의료는 60"..기증자 유족들 '모욕적' 경악 (2024.06.11/MBC뉴스)   미카엘 2026.01.19 5
36 EBS 뉴스(NEWS) 끝까지 제자 곁을 지킨 교사들 '안타까운 죽음'   미카엘 2026.01.18 5
35 마지막까지 홀로 불 끄다가…호텔 직원의 안타까운 죽음 [뉴스8]   미카엘 2026.01.18 5
34 [KNN 뉴스] 희귀병 앓던 복지 공무원 안타까운 죽음   미카엘 2026.01.17 5
33 빅뱅이론을 최초로 주장한 르메트르 신부, 그의 업적을 알아보자_[아이가릭] ep.1   미카엘 2026.01.16 5
32 사망자 6천 명 추정..? 계엄이나 다름없다는 심각한 이란 상황|크랩   미카엘 2026.01.13 4
31 "이것은 계엄" 고립시킨 뒤 학살‥사망자 수 '추산 불가' (2026.01.12/뉴스데스크/MBC)   미카엘 2026.01.13 5
30 [속보] 이란, 이틀 만에 시위대 2,000명 사망…학살이 시작됐다   미카엘 2026.01.12 4
29 '양념치킨·치킨무' 개발한 윤종계 씨 별세 [자막뉴스] / 채널A   미카엘 2026.01.10 4
28 유일한 회장의 통장 잔고 0원으로 죽은 부자   미카엘 2026.01.08 6
27 졸음운전 버스에 치여 순직...경찰관 영결식 엄수 / YTN   미카엘 2026.01.04 4
26 [#참사랑] '화성 KF-5 추락사고' 故심정민 소령이 탈출이 아닌, 끝까지 조종간을 잡은 이유   미카엘 2026.01.03 5
25 어린이 192명 데리고 '독가스실'로 들어간 남자가 찬사받는 까닭   미카엘 2026.01.03 6
24 '친구에게 구조 양보'…1,129일 만에 돌아온 허다윤 양 / SBS   미카엘 2026.01.03 4
23 [속보] 이란 혁수대, 시위대 향해 발포...사상자 다수 발생   미카엘 2026.01.02 5
22 이남종 사건   미카엘 2025.12.31 6
21 알렉산더 플레밍   미카엘 2025.12.28 4
20 임신 중절 권유에도… '무뇌증 아기' 출산한 美 부부, 장기 기증으로 새 생명 살려   미카엘 2025.12.23 4
19 [현장영상] 중국 장군 꼿꼿하게 “천안문 진압 거부”…35년 만에 공개된 ‘기밀 영상’ / KBS 2025.12.18.   미카엘 2025.12.22 5
18 [이런뉴스] "1400명 사망" 총리 사형 선고 뒤 청년 지도자 암살…언론사 불바다 / KBS 2025.12.20.   미카엘 2025.12.22 7
17 [이런뉴스] "1400명 사망" 총리 사형 선고 뒤 청년 지도자 암살…언론사 불바다 / KBS 2025.12.20.   미카엘 2025.12.22 6
16 [이런뉴스] "1400명 사망" 총리 사형 선고 뒤 청년 지도자 암살…언론사 불바다 / KBS 2025.12.20.   미카엘 2025.12.22 5
15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저자 백세희 별세…장기기증(종합)  fileimage 미카엘 2025.12.21 4
14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저자 백세희 별세…장기기증(종합)  fileimage 미카엘 2025.12.21 4
13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저자 백세희 별세…장기기증(종합)  fileimage 미카엘 2025.12.21 4
12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저자 백세희 별세…장기기증(종합)   미카엘 2025.12.21 4
11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저자 백세희 별세…장기기증(종합)   미카엘 2025.12.21 3
10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저자 백세희 별세…장기기증(종합)   미카엘 2025.12.21 5
9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저자 백세희 별세…장기기증(종합)  image 미카엘 2025.12.21 4
8 생면부지 남을 구하려 목숨을 던졌다..."다시 돌아와도 또 도울 사람" [1]  fileimage 미카엘 2025.02.04 21
7 이한열 열사 [1]  fileimage 미카엘 2024.08.27 17
6 늘 친절했던 버스기사, 뇌사 장기기증으로 4명에게 새 삶 선물 - 임효성(53)   미카엘 2024.08.27 8
5 존 라베  fileimage 미카엘 2024.08.27 12
4 멈춰있는 사진 속 독립운동가에게 AI로 광복을 전해드렸더니 이런 영상이? #광복절 [1]   미카엘 2024.08.19 9
3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성인(순교자) [1]  fileimage 미카엘 2024.08.17 8
2 순교자 진 야고보 신부님 [2]  fileimage 미카엘 2024.07.11 6
1 주민들을 대피시키고, 본인 연기에 질식해서 사망한 안치범 의인 [2]   미카엘 2024.06.29 8
Board Pagination ‹ Prev 1 Next ›
/ 1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