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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7 22:26
[KNN 뉴스] 희귀병 앓던 복지 공무원 안타까운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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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몸이 부서지는 고통 속에서도 이웃을 지켰던 수호천사", 희귀병 투병 중에도 마지막까지 헌신하다 순직하신 故 이준호 사회복지 전담 공무원님을 깊이 애도합니다.
근육이 굳어가는 희귀 난치병(2급 장애)을 앓으면서도, 자신보다 어려운 이웃 1,700명의 삶을 돌보느라 정작 자신의 건강은 돌보지 못했습니다. 목발을 짚을 힘조차 없는 상황에서도 "일을 줄여달라"는 배려를 거절하며 끝까지 책임을 다했던 당신의 숭고한 희생정신에 고개가 숙어집니다.
"많은 사랑을 받아 행복했다"는 마지막 말처럼, 당신은 우리 사회에 진정한 사랑과 헌신이 무엇인지 보여준 작은 거인이었습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병마의 고통도, 과로도 없는 건강하고 자유로운 몸으로 영원한 안식을 누리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근육이 굳어가는 희귀 난치병(2급 장애)을 앓으면서도, 자신보다 어려운 이웃 1,700명의 삶을 돌보느라 정작 자신의 건강은 돌보지 못했습니다. 목발을 짚을 힘조차 없는 상황에서도 "일을 줄여달라"는 배려를 거절하며 끝까지 책임을 다했던 당신의 숭고한 희생정신에 고개가 숙어집니다.
"많은 사랑을 받아 행복했다"는 마지막 말처럼, 당신은 우리 사회에 진정한 사랑과 헌신이 무엇인지 보여준 작은 거인이었습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병마의 고통도, 과로도 없는 건강하고 자유로운 몸으로 영원한 안식을 누리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