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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혹했던 겨울, 시대의 어둠을 걷어내기 위해 스스로 횃불이 되어 산화하신 민주투사 故 이남종 열사를 기립니다.
"두려움은 제가 가져가겠습니다. 부디 일어나십시오."
당신이 남긴 마지막 외침은 우리의 무뎌진 양심을 깨우는 죽비이자, 정의를 향한 뜨거운 호소였습니다.
개인의 안위보다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던지셨던 그 숭고한 결단과 희생을 우리는 영원히 잊지 않을 것입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불의도, 억압도, 두려움도 없는 진정한 자유와 평화가 흐르는 세상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두려움은 제가 가져가겠습니다. 부디 일어나십시오."
당신이 남긴 마지막 외침은 우리의 무뎌진 양심을 깨우는 죽비이자, 정의를 향한 뜨거운 호소였습니다.
개인의 안위보다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던지셨던 그 숭고한 결단과 희생을 우리는 영원히 잊지 않을 것입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불의도, 억압도, 두려움도 없는 진정한 자유와 평화가 흐르는 세상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