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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0 09:18
세상을 원망해도 모자랄 텐데…그는 왜 그런 선택을 했을까? / SBS / 후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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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따라 떠난 4살 천사, 3명의 친구에게 생명을 선물하다", 뇌사 판정 후 장기 기증으로 3명의 친구를 살리고 별이 된 故 전소율 양을 깊이 애도하며, 사랑하는 아내와 딸을 모두 떠나보낸 아버님께 위로를 전합니다.
암 투병 중이던 엄마 곁에서 기적처럼 깨어나길 바랐지만, 당신은 엄마를 따라 하늘나라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하지만 당신의 심장은 멈추지 않고 또 다른 친구의 가슴 속에서 힘차게 뛰고 있습니다.
"심장이 뛰는 한 소율이는 살아있다"는 아빠의 숭고한 결심이, 당신을 영원히 죽지 않는 천사로 만들었습니다. 팔에 새겨진 당신의 얼굴처럼, 아빠의 심장 속에도 당신은 영원히 함께할 것입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엄마 품에 안겨 아프지 않고 마음껏 뛰어놀며, 당신이 선물한 생명의 기적을 지켜봐 주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암 투병 중이던 엄마 곁에서 기적처럼 깨어나길 바랐지만, 당신은 엄마를 따라 하늘나라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하지만 당신의 심장은 멈추지 않고 또 다른 친구의 가슴 속에서 힘차게 뛰고 있습니다.
"심장이 뛰는 한 소율이는 살아있다"는 아빠의 숭고한 결심이, 당신을 영원히 죽지 않는 천사로 만들었습니다. 팔에 새겨진 당신의 얼굴처럼, 아빠의 심장 속에도 당신은 영원히 함께할 것입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엄마 품에 안겨 아프지 않고 마음껏 뛰어놀며, 당신이 선물한 생명의 기적을 지켜봐 주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