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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6 12:32
휴전 거부하고 '무차별 공습'…"하루만이라도 멈춰달라" / SBS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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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성탄 전야, 평화 대신 쏟아진 포화 속에 스러져간 우크라이나의 어린 생명과 희생자들을 기립니다.
축복과 기쁨으로 가득했어야 할 날, 하늘에서 떨어진 잔혹한 무기는 고작 4살 된 아이의 미래마저 앗아갔습니다. 어른들의 욕심과 전쟁이라는 광기가 만들어낸 이 비극 앞에, 지켜주지 못한 미안함과 깊은 슬픔을 감출 길이 없습니다.
하루만이라도 멈춰달라던 간절한 기도마저 외면당한 그곳에서, 공포에 떨다 떠난 영혼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집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전쟁도, 미사일도 없는 평화로운 세상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영원한 안식을 누리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축복과 기쁨으로 가득했어야 할 날, 하늘에서 떨어진 잔혹한 무기는 고작 4살 된 아이의 미래마저 앗아갔습니다. 어른들의 욕심과 전쟁이라는 광기가 만들어낸 이 비극 앞에, 지켜주지 못한 미안함과 깊은 슬픔을 감출 길이 없습니다.
하루만이라도 멈춰달라던 간절한 기도마저 외면당한 그곳에서, 공포에 떨다 떠난 영혼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집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전쟁도, 미사일도 없는 평화로운 세상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영원한 안식을 누리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