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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 16:08
모두가 오열한 심재호×이재현 형사의 합동 영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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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까지 범인과 맞서다 별이 된 두 영웅", 흉악범 검거 중 순직하신 故 심재호 경위님과 故 이재현 경장님을 깊이 애도합니다.
사랑하는 가족에게 "다녀오겠다"는 인사가 마지막이 될 줄은 누구도 몰랐습니다. 차가운 지하에서 흉기에 찔리는 고통 속에서도, 시민의 안전과 경찰의 사명을 지키려 했던 당신들의 투혼을 기억합니다.
아들에게 약속했던 자랑스러운 계급장이 영정 앞에 놓인 모습을 보며, 지켜주지 못한 미안함에 고개를 들 수 없습니다. 당신들이 흘린 피와 땀 덕분에 우리는 오늘도 안전한 하루를 보냅니다. 대한민국은 당신들의 고귀한 헌신을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흉악범도, 위험한 임무도 없는 평화로운 세상에서 못다 한 가장의 사랑을 지켜보며 영원한 안식을 누리소서. 충성.
사랑하는 가족에게 "다녀오겠다"는 인사가 마지막이 될 줄은 누구도 몰랐습니다. 차가운 지하에서 흉기에 찔리는 고통 속에서도, 시민의 안전과 경찰의 사명을 지키려 했던 당신들의 투혼을 기억합니다.
아들에게 약속했던 자랑스러운 계급장이 영정 앞에 놓인 모습을 보며, 지켜주지 못한 미안함에 고개를 들 수 없습니다. 당신들이 흘린 피와 땀 덕분에 우리는 오늘도 안전한 하루를 보냅니다. 대한민국은 당신들의 고귀한 헌신을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흉악범도, 위험한 임무도 없는 평화로운 세상에서 못다 한 가장의 사랑을 지켜보며 영원한 안식을 누리소서. 충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