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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 14:25
졸음운전 차에 치여 순직한 이승철 경정…"누구보다 성실하고 따뜻했던 경찰관"|지금 이 쇼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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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흑 같은 어둠 속,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마지막까지 현장을 지켰던 '따뜻한 경찰관' 故 이승철 경정님의 숭고한 헌신을 깊이 추모합니다.
누구보다 성실하게 사명을 다했던 당신을 덮친 비극적인 사고 소식에 온 국민이 비통함에 잠겼습니다.
당신의 희생 덕분에 더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음을 우리는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함께 희생되신 견인차 기사님의 명복도 빕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위험한 도로 위가 아닌, 평온하고 안전한 곳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시기를, 남겨진 가족과 동료들의 눈물을 닦아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누구보다 성실하게 사명을 다했던 당신을 덮친 비극적인 사고 소식에 온 국민이 비통함에 잠겼습니다.
당신의 희생 덕분에 더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음을 우리는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함께 희생되신 견인차 기사님의 명복도 빕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위험한 도로 위가 아닌, 평온하고 안전한 곳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시기를, 남겨진 가족과 동료들의 눈물을 닦아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