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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5 23:01
[위령기도를] 서울대교구 신현박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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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자비로우신 아버지 하느님,
사제로 부르시고 주님의 제단을 섬기게 하신
신현박 아우소니오 신부님을 기억하소서.
신부님이 봉헌한 기도와 미사,
짧은 사목의 시간과 말없이 견뎌야 했던 모든 날을
당신의 사랑 안에서 온전히 받아주소서.
병고와 외로움과 인간의 모든 한계를 벗겨주시고,
착한 목자이신 그리스도의 품 안에서
다시는 아프지 않는 영원한 안식을 누리게 하소서.
사제들의 어머니이신 성모 마리아님,
신부님의 마지막 길을 따뜻하게 감싸주시고
슬픔에 잠긴 가족과 교우들과 동료 사제들을 위로해 주소서.
주님, 신현박 아우소니오 사제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시며
영원한 빛을 그에게 비추소서.
그가 하느님의 자비로 평화의 안식을 얻게 하소서.
아멘.
자비로우신 아버지 하느님,
사제로 부르시고 주님의 제단을 섬기게 하신
신현박 아우소니오 신부님을 기억하소서.
신부님이 봉헌한 기도와 미사,
짧은 사목의 시간과 말없이 견뎌야 했던 모든 날을
당신의 사랑 안에서 온전히 받아주소서.
병고와 외로움과 인간의 모든 한계를 벗겨주시고,
착한 목자이신 그리스도의 품 안에서
다시는 아프지 않는 영원한 안식을 누리게 하소서.
사제들의 어머니이신 성모 마리아님,
신부님의 마지막 길을 따뜻하게 감싸주시고
슬픔에 잠긴 가족과 교우들과 동료 사제들을 위로해 주소서.
주님, 신현박 아우소니오 사제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시며
영원한 빛을 그에게 비추소서.
그가 하느님의 자비로 평화의 안식을 얻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