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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 08:19
20110929_천사배달원 마지막 가는길2.w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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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만 원의 월급, 세상에서 가장 큰 나눔", 철가방 하나로 아이들에게 희망을 배달하다 별이 된 '기부천사' 故 김우수 님을 깊이 애도하며 존경을 바칩니다.
고시원 좁은 방, 외로움과 가난 속에서도 당신은 "나보다 더 힘든 아이들이 있다"며 꼬깃꼬깃한 쌈짓돈을 내어주셨습니다. 가진 게 많아서가 아니라, 마음이 넘쳐서 나누었던 당신의 삶은 "여유가 생기면 돕겠다"고 미루던 우리를 부끄럽게 만듭니다.
비록 배달 오토바이 사고로 황망히 떠나셨지만, 당신이 세상에 마지막으로 배달한 것은 자장면이 아니라 '위대한 사랑'이었습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가난도, 고통도, 사고도 없는 풍요로운 천국에서 당신의 후원을 받고 자라난 아이들의 기도를 들으며 영원한 안식과 상급을 누리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고시원 좁은 방, 외로움과 가난 속에서도 당신은 "나보다 더 힘든 아이들이 있다"며 꼬깃꼬깃한 쌈짓돈을 내어주셨습니다. 가진 게 많아서가 아니라, 마음이 넘쳐서 나누었던 당신의 삶은 "여유가 생기면 돕겠다"고 미루던 우리를 부끄럽게 만듭니다.
비록 배달 오토바이 사고로 황망히 떠나셨지만, 당신이 세상에 마지막으로 배달한 것은 자장면이 아니라 '위대한 사랑'이었습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가난도, 고통도, 사고도 없는 풍요로운 천국에서 당신의 후원을 받고 자라난 아이들의 기도를 들으며 영원한 안식과 상급을 누리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