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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6 00:08
[대한민국 흑역사] 서해훼리호 침몰 과정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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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이 침몰시킨 292개의 별", 무리한 정원 초과 운항으로 발생한 서해훼리호 침몰 사고 희생자분들을 깊이 애도합니다.
돈을 더 벌기 위해 안전을 팔아넘긴 어른들의 욕심이, 거친 파도 앞에서 292명의 소중한 생명을 집어삼켰습니다. 구명조끼 하나 제대로 입지 못한 채, 기울어지는 배 안에서 공포에 떨었을 당신들을 생각하면 30년이 지난 지금도 가슴이 먹먹합니다.
이 끔찍한 인재(人災)를 겪고도 우리는 과연 얼마나 달라졌는지 되물어봅니다. 다시는 탐욕과 방심으로 소중한 가족을 잃는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기를, 당신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거친 파도도, 무거운 짐도 없는 잔잔한 평화의 바다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소서.
돈을 더 벌기 위해 안전을 팔아넘긴 어른들의 욕심이, 거친 파도 앞에서 292명의 소중한 생명을 집어삼켰습니다. 구명조끼 하나 제대로 입지 못한 채, 기울어지는 배 안에서 공포에 떨었을 당신들을 생각하면 30년이 지난 지금도 가슴이 먹먹합니다.
이 끔찍한 인재(人災)를 겪고도 우리는 과연 얼마나 달라졌는지 되물어봅니다. 다시는 탐욕과 방심으로 소중한 가족을 잃는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기를, 당신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거친 파도도, 무거운 짐도 없는 잔잔한 평화의 바다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