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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8 19:18
70대 남편, 부인 구하려고 불 속으로…'안타까운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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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길도 막지 못한 70대 남편의 마지막 사랑", 거동이 불편한 아내를 구하러 화염 속으로 뛰어들었다가 함께 순직하신 노부부를 깊이 애도합니다.
평생을 함께한 아내가 불길 속에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72세의 남편은 뒤도 돌아보지 않고 지옥 같은 불 속으로 몸을 던졌습니다. 혼자 대피할 수 있었음에도 마지막 순간까지 아내 곁을 지키고자 했던 당신의 그 깊고 뜨거운 사랑에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비록 화마가 두 분의 육신은 앗아갔지만, 서로를 향한 숭고한 사랑만은 영원히 타지 않는 불꽃으로 우리 가슴 속에 남을 것입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화재도, 병마의 고통도 없는 평화로운 집에서 두 분 손 꼭 잡고 영원한 안식을 누리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평생을 함께한 아내가 불길 속에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72세의 남편은 뒤도 돌아보지 않고 지옥 같은 불 속으로 몸을 던졌습니다. 혼자 대피할 수 있었음에도 마지막 순간까지 아내 곁을 지키고자 했던 당신의 그 깊고 뜨거운 사랑에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비록 화마가 두 분의 육신은 앗아갔지만, 서로를 향한 숭고한 사랑만은 영원히 타지 않는 불꽃으로 우리 가슴 속에 남을 것입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화재도, 병마의 고통도 없는 평화로운 집에서 두 분 손 꼭 잡고 영원한 안식을 누리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