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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1 15:52
[자막뉴스] '관장 30년형' 엄마의 댓글.."오래 살아 출소해라" 왜? (2025.04.11/MBC뉴스)
댓글 0조회 수 131추천 수 0
최도하 어린이를 위한 위령기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어린아이들을 품에 안으셨던 예수님,
너무도 작고 여린 나이에
감당할 수 없는 고통을 겪고 세상을 떠난
최도하 어린이를 당신의 품에 받아주소서.
도와달라고 외쳤을 그 순간,
아무도 제때 손을 내밀지 못했던 그 외로움을
주님께서 친히 찾아가 안아주소서.
아이의 마지막 기억에서
두려움과 고통을 모두 지워주시고,
이제는 아픔도 울음도 없는 하느님의 나라에서
마음껏 뛰놀고 환하게 웃게 하소서.
성모 마리아님,
아들을 잃은 어머니의 찢어진 마음을 누구보다 아시는 어머니,
도하의 부모와 가족을 당신의 망토 아래 품어주소서.
아이를 지키지 못했다는 자책이
부모의 가슴을 더는 찌르지 않게 하시고,
사랑했던 짧은 날들의 기억이
언젠가는 견딜 힘이 되게 하소서.
정의의 하느님,
이 사건의 모든 진실과 책임이 끝까지 밝혀지게 하시며,
가해자가 형벌의 시간만 견디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이 빼앗은 생명과 남긴 상처를 깨달아
진심으로 참회하게 하소서.
아이를 맡아 돌보는 모든 체육관과 학원, 어린이집과 학교가
폭력과 침묵이 숨을 수 없는 곳이 되게 하시고,
어른의 ‘장난’이라는 말로 아이의 공포와 고통이
다시는 지워지지 않게 하소서.
학대받으면서도 말하지 못하는 모든 어린이에게
발견해 줄 눈과 들어줄 귀, 즉시 행동할 어른을 보내주소서.
주님, 최도하 어린이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영원한 빛을 그에게 비추소서.
그 작은 영혼이 주님의 사랑 안에서 평안히 쉬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어린아이들을 품에 안으셨던 예수님,
너무도 작고 여린 나이에
감당할 수 없는 고통을 겪고 세상을 떠난
최도하 어린이를 당신의 품에 받아주소서.
도와달라고 외쳤을 그 순간,
아무도 제때 손을 내밀지 못했던 그 외로움을
주님께서 친히 찾아가 안아주소서.
아이의 마지막 기억에서
두려움과 고통을 모두 지워주시고,
이제는 아픔도 울음도 없는 하느님의 나라에서
마음껏 뛰놀고 환하게 웃게 하소서.
성모 마리아님,
아들을 잃은 어머니의 찢어진 마음을 누구보다 아시는 어머니,
도하의 부모와 가족을 당신의 망토 아래 품어주소서.
아이를 지키지 못했다는 자책이
부모의 가슴을 더는 찌르지 않게 하시고,
사랑했던 짧은 날들의 기억이
언젠가는 견딜 힘이 되게 하소서.
정의의 하느님,
이 사건의 모든 진실과 책임이 끝까지 밝혀지게 하시며,
가해자가 형벌의 시간만 견디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이 빼앗은 생명과 남긴 상처를 깨달아
진심으로 참회하게 하소서.
아이를 맡아 돌보는 모든 체육관과 학원, 어린이집과 학교가
폭력과 침묵이 숨을 수 없는 곳이 되게 하시고,
어른의 ‘장난’이라는 말로 아이의 공포와 고통이
다시는 지워지지 않게 하소서.
학대받으면서도 말하지 못하는 모든 어린이에게
발견해 줄 눈과 들어줄 귀, 즉시 행동할 어른을 보내주소서.
주님, 최도하 어린이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영원한 빛을 그에게 비추소서.
그 작은 영혼이 주님의 사랑 안에서 평안히 쉬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