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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5 18:05
CCTV에 남은 '두 달의 학대'..."방조한 그들도 공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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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최도하 군을 위한 위령기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어린아이들을 특별히 사랑하신 예수님,
세상에서 충분히 사랑받고 뛰놀아야 했던 어린 도하가
어른들의 손에 깊은 고통을 겪고 너무 일찍 세상을 떠났습니다.
주님, 도하가 마지막에 느꼈을 두려움과 외로움을 모두 씻어 주시고,
이제는 어떠한 폭력도 눈물도 없는 하늘나라에서
당신의 품에 안겨 평안히 쉬게 하소서.
어머니이신 성모 마리아님,
도하의 울음을 당신의 가슴에 품어 주십시오.
사랑하는 아들을 잃고도 진실과 다른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싸우는
도하의 부모와 가족 곁에 머물러 주시고,
말로 다 담을 수 없는 슬픔과 분노 속에서 쓰러지지 않도록 붙들어 주소서.
정의로우신 성부 하느님,
복원된 기록 속 모든 사실이 빠짐없이 밝혀지고
학대에 가담했거나 이를 알고도 외면한 이들의 책임이
공정한 수사와 재판을 통하여 분명히 가려지게 하소서.
상처받은 다른 아이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시며,
그 아이들과 가족들이 충분한 보호와 도움을 받게 하소서.
아이들을 맡아 돌보는 모든 어른에게 양심과 용기를 주시어
학대를 보았을 때 침묵하거나 웃어넘기지 않고
즉시 아이의 편에 서게 하소서.
도하의 죽음이 한때의 분노로 잊히지 않게 하시고,
어떠한 교육기관에서도 폭력이 훈육이라는 이름으로 숨지 못하게 하소서.
어린 도하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시고,
영원한 빛을 그에게 비추소서.
천상의 어머니 성모 마리아님, 도하를 따뜻이 안아 주소서.
아멘.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어린아이들을 특별히 사랑하신 예수님,
세상에서 충분히 사랑받고 뛰놀아야 했던 어린 도하가
어른들의 손에 깊은 고통을 겪고 너무 일찍 세상을 떠났습니다.
주님, 도하가 마지막에 느꼈을 두려움과 외로움을 모두 씻어 주시고,
이제는 어떠한 폭력도 눈물도 없는 하늘나라에서
당신의 품에 안겨 평안히 쉬게 하소서.
어머니이신 성모 마리아님,
도하의 울음을 당신의 가슴에 품어 주십시오.
사랑하는 아들을 잃고도 진실과 다른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싸우는
도하의 부모와 가족 곁에 머물러 주시고,
말로 다 담을 수 없는 슬픔과 분노 속에서 쓰러지지 않도록 붙들어 주소서.
정의로우신 성부 하느님,
복원된 기록 속 모든 사실이 빠짐없이 밝혀지고
학대에 가담했거나 이를 알고도 외면한 이들의 책임이
공정한 수사와 재판을 통하여 분명히 가려지게 하소서.
상처받은 다른 아이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시며,
그 아이들과 가족들이 충분한 보호와 도움을 받게 하소서.
아이들을 맡아 돌보는 모든 어른에게 양심과 용기를 주시어
학대를 보았을 때 침묵하거나 웃어넘기지 않고
즉시 아이의 편에 서게 하소서.
도하의 죽음이 한때의 분노로 잊히지 않게 하시고,
어떠한 교육기관에서도 폭력이 훈육이라는 이름으로 숨지 못하게 하소서.
어린 도하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시고,
영원한 빛을 그에게 비추소서.
천상의 어머니 성모 마리아님, 도하를 따뜻이 안아 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