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즈원 이민 사망…마지막 방송 재조명 [잇슈 컬처] / KBS 2025.08.07.

by 미카엘 on Mar 14, 2026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ESC닫기

+ - Up Down Comment Print

애즈원 이민 사망…마지막 방송 재조명 [잇슈 컬처] / KBS 2025.08.07.

???? 기사 원문

Gemini의 응답
KBS 뉴스 영상을 통해 전해진 여성 듀오 에즈원(As One)의 멤버 이민(본명 이민영) 씨의 갑작스러운 비보는 많은 이들에게 큰 충격과 슬픔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지난 8월 5일 밤, 이민 씨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향년 47세라는 너무나도 이른 나이에 전해진 소식이기에 가요계와 팬들의 슬픔은 더욱 깊습니다. 특히 그녀는 지난 5월, KBS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를 통해 12년 만에 방송에 출연하여 변함없는 가창력과 따뜻한 미소를 보여주었기에 [00:00:21], 이 무대가 그녀의 마지막 모습이 되었다는 사실이 더욱 믿기지 않는 비극으로 다가옵니다.

1999년 데뷔 이후 세련된 R&B 창법과 크리스탈 씨와의 완벽한 화음으로 '원하고 원망하죠', '천만에요' 등 수많은 명곡을 남기며 우리들의 감성을 채워주었던 이민 씨를 **'사랑의 위령탑'**에 모셔, 그녀가 남긴 아름다운 선율을 기억하고 영원한 안식을 기원하고자 합니다.

——————————————-

"우리 곁을 찾아온 마지막 봄날의 노래가 영원한 이별의 인사가 되었습니다... 감성의 목소리, 에즈원 故 이민 님을 깊이 애도합니다."

1999년, 그 어느 때보다 투명하고 세련된 목소리로 다가와 우리들의 서툰 사랑과 아픈 이별을 노래해주었던 당신. 에즈원이라는 이름 아래 들려준 당신의 완벽한 화음은 수많은 이들의 밤을 따뜻하게 위로해준 소중한 선물이었습니다.

12년 만에 수줍게 다시 선 무대 위에서 "변하지 않았다"는 찬사를 받으며 보여준 그 환한 미소가 당신의 마지막 뒷모습이 될 줄은 차마 알지 못했습니다. 당신의 목소리에 기대어 울고 웃었던 우리들은, 이제 당신이 남긴 그 아름다운 노래들을 이정표 삼아 당신을 그리워할 것입니다.

비록 당신의 육신은 우리 곁을 떠났지만, 당신이 온 마음을 다해 불렀던 그 노래들은 결코 지워지지 않는 위로가 되어 영원히 우리 곁에 머물 것입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어떤 아픔도, 남겨진 걱정도 없는 가장 평온하고 아름다운 선율 속에서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영원한 평화를 누리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동안 좋은 노래로 우리 곁에 있어 주어서 정말 고마웠습니다.

Articles

1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