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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는 두 번의 기회를 주지 않는다... 눈 깜짝할 새 덮쳐온 끔찍한 화마 속에 스러진 무명의 노동자들을 애도하며."
안전해야 할 일터에서 한순간의 끔찍한 전기 폭발(아크 플래시) 사고로 너무나도 허망하고 고통스럽게 생을 마감한 노동자분들께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방호복조차 무용지물로 만들어버린 거대한 불길 속에서, 당신들이 감당해야 했을 그 찰나의 공포와 끔찍한 고통을 생각하면 가슴이 갈기갈기 찢어집니다. 살기 위해 나간 일터가 죽음의 문턱이 되어버리는 이 비정한 현실 앞에, 잃어버린 당신들의 생명이 그저 안타까운 사고의 통계로만 남지 않도록 우리는 두 눈을 부릅뜨겠습니다.
당신들의 끔찍한 희생이 일터의 안전을 지키는 가장 무거운 경고가 되기를 바라며, 더 이상 누군가의 피눈물 위에 세워지는 일상이 없도록 끝까지 연대하겠습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어떤 위험한 고전압도, 무서운 폭발도 없는 가장 평온하고 안전한 빛 속에서 끔찍했던 고통을 잊고 영원한 안식을 누리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미카엘2026.03.13 22:24
미카엘2026.03.07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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