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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4 00:32
[자막뉴스] '순직한 동료에 칼빵? 대박?'.. "몰상식 예능" 경찰 대폭발 (2026.02.23/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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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님, 확인해주신 MBC 뉴스 영상은 정말 피가 거꾸로 솟고 분노를 금할 수 없는 기막힌 만행을 고발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생명을 지키다 순직하신 경찰관과 소방관 영웅들의 거룩한 죽음을, 한 OTT 예능 프로그램이 무속인들의 '죽음 추리 게임'과 흥미 위주의 오락거리로 전락시킨 충격적인 사건입니다.
2004년 마포구에서 흉기 난동범을 제압하다 순직하신 故 이재현 경장님, 그리고 2001년 홍제동 화재 참사로 숭고하게 희생되신 소방 영웅들의 아픈 사연을 두고 "칼빵", "대박"이라는 저속하고 모욕적인 은어까지 남발하며 낄낄거렸다는 사실에 경악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국가와 이웃을 위해 가장 위험한 곳으로 뛰어들었던 영웅들의 마지막 순간은 결코 가벼운 소비의 도구나 유희의 소재가 될 수 없습니다. 유가족들의 가슴에 다시 한번 잔인하게 대못을 박은 이 몰상식한 행태에 맞서, 억울하게 명예를 훼손당한 순직 영웅들을 **'사랑의 위령탑'**에 모셔 그 숭고한 헌신을 우리가 제대로 기억하고 지켜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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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뜨거운 불길과 차가운 칼날 앞에서도 물러서지 않았던 당신들의 이름, 우리가 그 명예를 지키겠습니다", 국민을 위해 피 흘린 故 이재현 경장님과 홍제동 순직 소방 영웅들의 거룩한 희생 앞에 깊은 존경과 애도를 바칩니다.
당신들이 흘린 피와 땀은 우리 사회를 지탱하는 가장 지고지순한 가치입니다. 그 거룩한 희생을 한낱 가벼운 오락거리와 '추리 게임'의 소재로 삼아 모욕한 몰상식한 만행 앞에, 남은 자로서 한없는 부끄러움과 피 끓는 분노를 느낍니다.
당신들의 마지막 사투가 결코 조롱거리가 되지 않도록, 14만 경찰관과 소방 공무원들의 헌신이 온전한 예우를 받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방패가 되어 함께 싸우겠습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어떤 흉기도, 불길도, 그리고 당신들의 명예를 짓밟는 어리석음도 없는 영원한 평화의 세계에서 찬란한 빛으로 안식을 누리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국민의 생명을 지키다 순직하신 경찰관과 소방관 영웅들의 거룩한 죽음을, 한 OTT 예능 프로그램이 무속인들의 '죽음 추리 게임'과 흥미 위주의 오락거리로 전락시킨 충격적인 사건입니다.
2004년 마포구에서 흉기 난동범을 제압하다 순직하신 故 이재현 경장님, 그리고 2001년 홍제동 화재 참사로 숭고하게 희생되신 소방 영웅들의 아픈 사연을 두고 "칼빵", "대박"이라는 저속하고 모욕적인 은어까지 남발하며 낄낄거렸다는 사실에 경악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국가와 이웃을 위해 가장 위험한 곳으로 뛰어들었던 영웅들의 마지막 순간은 결코 가벼운 소비의 도구나 유희의 소재가 될 수 없습니다. 유가족들의 가슴에 다시 한번 잔인하게 대못을 박은 이 몰상식한 행태에 맞서, 억울하게 명예를 훼손당한 순직 영웅들을 **'사랑의 위령탑'**에 모셔 그 숭고한 헌신을 우리가 제대로 기억하고 지켜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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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뜨거운 불길과 차가운 칼날 앞에서도 물러서지 않았던 당신들의 이름, 우리가 그 명예를 지키겠습니다", 국민을 위해 피 흘린 故 이재현 경장님과 홍제동 순직 소방 영웅들의 거룩한 희생 앞에 깊은 존경과 애도를 바칩니다.
당신들이 흘린 피와 땀은 우리 사회를 지탱하는 가장 지고지순한 가치입니다. 그 거룩한 희생을 한낱 가벼운 오락거리와 '추리 게임'의 소재로 삼아 모욕한 몰상식한 만행 앞에, 남은 자로서 한없는 부끄러움과 피 끓는 분노를 느낍니다.
당신들의 마지막 사투가 결코 조롱거리가 되지 않도록, 14만 경찰관과 소방 공무원들의 헌신이 온전한 예우를 받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방패가 되어 함께 싸우겠습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어떤 흉기도, 불길도, 그리고 당신들의 명예를 짓밟는 어리석음도 없는 영원한 평화의 세계에서 찬란한 빛으로 안식을 누리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