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지기 직전까지 영업했다, 삼풍백화점 붕괴의 진짜 이유[#미스터리 사건]

by 미카엘 on Feb 1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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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지기 직전까지 영업했다, 삼풍백화점 붕괴의 진짜 이유[#미스터리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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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가 부른 참극, 탐욕이 무너뜨린 502명의 우주", 1995년 6월 29일,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로 억울하게 희생된 502명의 영혼을 깊이 애도하며 영원히 기억합니다.

건물이 무너지기 직전까지 영업을 강행했던 탐욕스러운 결정이, 쇼핑을 하던 시민들과 성실히 일하던 직원들을 죽음으로 내몰았습니다. "위험하다"는 경고를 무시한 대가는 너무나 처참했고, 그 고통은 남겨진 유가족들의 가슴에 평생 지울 수 없는 멍으로 남았습니다.

우리는 당신들의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 다시는 이 땅에 돈 때문에 안전이 무시되는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두 눈 부릅뜨고 지켜보겠습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붕괴도, 공포도, 탐욕도 없는 튼튼하고 안전한 세상에서 영원한 평화와 안식을 누리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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