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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3 16:45
“죽도록 보고 싶다..” 아내 1주기에 올린 구준엽의 손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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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을 돌아 다시 만난 내 사랑, 이제는 별이 되어 나를 비추네", 기적 같은 사랑을 남기고 떠난 故 서희원(쉬시위안) 님을 깊이 애도하며, 순애보를 간직한 구준엽 님께 위로를 전합니다.
"나는 외계에서 온 외계인이야"라던 당신의 말처럼, 당신은 우리에게 잠시 머물다 간 신비롭고 아름다운 별이었습니다. 20년의 기다림 끝에 맺어진 짧은 만남이기에, 남겨진 이의 "죽도록 보고 싶다"는 절규가 더욱 사무칩니다.
남편분이 당신을 위해 만든 그 작은 우주(갤럭시)에서, 이제는 아픔 없이 영원히 빛나시기를 바랍니다. 당신이 바라보는 208도 그곳에 언제나 사랑하는 가족들이 있음을 기억해주세요.
부디 그곳에서는 이별도, 기다림도 없는 영원한 사랑의 시간 속에서 편안한 안식을 누리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나는 외계에서 온 외계인이야"라던 당신의 말처럼, 당신은 우리에게 잠시 머물다 간 신비롭고 아름다운 별이었습니다. 20년의 기다림 끝에 맺어진 짧은 만남이기에, 남겨진 이의 "죽도록 보고 싶다"는 절규가 더욱 사무칩니다.
남편분이 당신을 위해 만든 그 작은 우주(갤럭시)에서, 이제는 아픔 없이 영원히 빛나시기를 바랍니다. 당신이 바라보는 208도 그곳에 언제나 사랑하는 가족들이 있음을 기억해주세요.
부디 그곳에서는 이별도, 기다림도 없는 영원한 사랑의 시간 속에서 편안한 안식을 누리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