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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5 18:49
사망자는 중환자실 간호사…"휴대전화 들고 있는데 사살했다" (자막뉴스)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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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를 든 손에 날아온 총알", 부당한 공권력 행사를 촬영하다 과잉 진압으로 억울하게 숨진 37살 간호사 알렉스 프레티 님을 깊이 애도합니다.
아픈 참전용사들을 돌보던 따뜻한 간호사였던 당신은, 눈앞의 불의를 외면하지 못하고 카메라를 들었습니다. 하지만 돌아온 것은 "총을 가졌다"는 거짓 누명과 차가운 총탄이었습니다.
빈손으로 항의하던 시민을 제압해 놓고도 방아쇠를 당긴 잔혹한 공권력 앞에 분노를 금할 수 없습니다. 당신의 마지막 영상이 진실을 밝히는 증거가 되어, 정의가 바로 서기를 바랍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총성도, 억압도 없는 평화로운 세상에서 못다 펼친 간호사의 인술을 펼치며 영원한 안식을 누리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픈 참전용사들을 돌보던 따뜻한 간호사였던 당신은, 눈앞의 불의를 외면하지 못하고 카메라를 들었습니다. 하지만 돌아온 것은 "총을 가졌다"는 거짓 누명과 차가운 총탄이었습니다.
빈손으로 항의하던 시민을 제압해 놓고도 방아쇠를 당긴 잔혹한 공권력 앞에 분노를 금할 수 없습니다. 당신의 마지막 영상이 진실을 밝히는 증거가 되어, 정의가 바로 서기를 바랍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총성도, 억압도 없는 평화로운 세상에서 못다 펼친 간호사의 인술을 펼치며 영원한 안식을 누리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