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사랑의위령탑(성모님의포대기)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자막뉴스] 수영 강습 중 의식 잃은 여성…너무나 원통하게 잃은 목숨 / KBS 2026.01.14.

???? 기사 원문

"엉뚱한 곳으로 달린 구급차, 길 위에서 놓친 골든타임", 수영 강습 중 의식을 잃었으나 소방의 오인 출동으로 구조가 지연되어 억울하게 숨지신 40대 여성분을 깊이 애도합니다.

생사가 오가는 절체절명의 순간, 당신을 살릴 수 있었던 구급차는 12km나 떨어진 엉뚱한 곳을 헤매고 있었습니다. "빨리 와달라"는 간절한 외침이 무색하게, 허무하게 흘러가 버린 47분이라는 시간 앞에 가슴을 치며 통곡할 수밖에 없습니다.

과거의 명칭 하나 확인하지 않은 안일한 행정이 한 사람의 우주를 무너뜨렸습니다. 살릴 수 있었던 생명을 놓친 이 뼈아픈 실수가 다시는 반복되어서는 안 됩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기다림도, 고통도, 억울함도 없는 곳에서 못다 핀 삶의 꽃을 피우며 영원한 안식을 누리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1 "하필 왜 창문이 열려 있어서"...러닝머신 타다가 추락   미카엘 2024.06.29 5
40 "하필 왜 창문이 열려 있어서"...러닝머신 타다가 추락 [1]   미카엘 2024.06.29 6
39 '미스터 코리아' 류제형 사망…하루 전에도 글 올렸는데, 무슨 일 [1]   미카엘 2024.06.30 8
38 트럭·버스에 시신 가득…"모든 걸 잃었다" 1백여 명 사망 (자막뉴스) / SBS(힌두교 행사장에서 압사 사고) [2]   미카엘 2024.07.09 7
37 보령 독산해수욕장서 남성 변사체 2구 발견 [2]   미카엘 2024.07.23 7
36 안타깝다…당기는 문 밀었다가 참변…. [2]   미카엘 2024.07.31 8
35 베네수엘라에서 폭력 사태로 목숨을 잃은 11명의 영혼 [1]   미카엘 2024.08.01 13
34 공원 앉아 점심먹다가…"마비 온다" 70대 결국 사망 / SBS 8뉴스(벌쏘임) [1]   미카엘 2024.08.17 5
33 충남 서산 저수지에서 4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1]   미카엘 2024.08.17 7
32 점심 먹고 발 담그려다…수백 미터 떠내려가 '사망' / SBS 8뉴스 [1]   미카엘 2024.08.18 10
31 부천 도심 호텔 8층서 불, 2명 심정지·5명 부상…구조 중[영상] -최종 7명 사망- [3]   미카엘 2024.08.24 6
30 [현장] "불나서 죽을 것 같아"…아들 마지막 문자에 엄마 오열 [1]  fileimage 미카엘 2024.08.26 9
29 바람에 날아간 딸아이 모자 주우려다…40대 가장 강에 빠져 숨져   미카엘 2024.08.27 8
28 파출소 순찰차 뒷좌석에서 40대 가출 여성 숨진 채 발견 [1]   미카엘 2024.08.27 12
27 두번의 기회를 걷어찬 119 직원   미카엘 2025.12.22 4
26 [단독]떨어진 휴대전화 주우려다 환기구 추락사   미카엘 2025.12.23 3
25 개웃긴 다이애나와 마이클잭슨 ㅋㅋ   미카엘 2025.12.24 4
24 징검다리 건너다 하천 빠져 사망…유족 "불안정한데 조치 안 해"  image 미카엘 2025.12.26 3
23 '제천 화재' 女 23명·男 6명 사망 / SBS   미카엘 2025.12.29 3
22 허리 시술 받은 뒤 '이상 증세'…환자들 몸에서 발견된 것 / SBS 8뉴스   미카엘 2025.12.30 5
21 5층 계단서 추락했는데, 119구급차 돌려보낸 병원…응급 이송도 없이 결국 숨져 / KBS 2025.12.31.   미카엘 2025.12.31 4
20 스위스 고급 스키 휴양지서 폭발 추정 화재‥"수십 명 사망" (2026.01.01/뉴스데스크/MBC)   미카엘 2026.01.02 4
19 [자막뉴스] '치루'라며 항문 수술 받고 사망 사인 밝혀지자 경악한 유족들 (MBC뉴스)   미카엘 2026.01.02 4
18 의정부서 강풍에 간판 떨어져…지나가던 20대 남성 사망 / JTBC 뉴스룸   미카엘 2026.01.13 6
17 94년 10월 21일 성수대교 붕괴, 우연이 아닌 예고된 사고였다|크랩   미카엘 2026.01.15 6
16 대한뉴스 제 860호-서울 대연각호텔 화재 200여명의 인명피해   미카엘 2026.01.15 4
15 옆나라 최하층민이 죽은 친구를 고향에 데려다주는 신박한 방법...ㅎㄷㄷ   미카엘 2026.01.16 5
14 [사회] 바비큐장 출구 옆에서 서로 감싼 채…안타까운 죽음 (SBS8뉴스   미카엘 2026.01.17 5
13 70대 남편, 부인 구하려고 불 속으로…'안타까운 죽음'   미카엘 2026.01.18 4
12 [뉴스해설] ‘복지 사각’이 부른 안타까운 죽음 / KBS   미카엘 2026.01.18 5
11 [자막뉴스] 50대 장애인의 안타까운 죽음…정부 “전수조사 실시” / KBS뉴스(News)   미카엘 2026.01.19 4
10 [단독]떨어진 휴대전화 주우려다 환기구 추락사   미카엘 2026.01.19 5
9 초등학생이 던진 돌에 맞은 70대 남성 사망 (2023.11.18/12MBC뉴스)   미카엘 2026.01.19 5
8 벌초하다 벌에 쏘인 사람들…안타까운 죽음 / SBS   미카엘 2026.01.19 4
7 '가스 중독' 안타까운 죽음 잇따라…노부부와 손자 참변 / SBS   미카엘 2026.01.19 4
6 6개월 쓴 텀블러 갖다 버려라? '이것' 중독에 사망까지…뭐길래/ KNN   미카엘 2026.01.20 5
» [자막뉴스] 수영 강습 중 의식 잃은 여성…너무나 원통하게 잃은 목숨 / KBS 2026.01.14.   미카엘 2026.01.20 5
4 "우리 아들 미안해"…5살 아이도 피하지 못한 현실 / 비머pick / 비디오머그   미카엘 2026.01.21 4
3 [단독] "우리 엄마 유골 어디 갔어요?"‥보람상조 믿었다가 '충격' (2026.01.23/뉴스데스크/MBC)   미카엘 2026.01.23 4
2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백세희, 5명 살리고 하늘로 / 연합뉴스 (Yonhapnews)   미카엘 2026.01.27 0
1 언 강 건너다 사망‥ 2~3일마다 수난사고 (2026.01.26/뉴스데스크/MBC충북)   미카엘 2026.01.27 0
Board Pagination ‹ Prev 1 Next ›
/ 1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