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택배 일 도우려다…중학생의 안타까운 죽음 / KBS 2023.06.06.

by 미카엘 on Jan 18, 2026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ESC닫기

+ - Up Down Comment Print

엄마 택배 일 도우려다…중학생의 안타까운 죽음 / KBS 2023.06.06.

???? 기사 원문

"엄마 돕고 싶어요", 새벽 택배 트럭에 올랐다 별이 된 16살 효자 아들을 깊이 애도합니다.

친구들과 놀거나 늦잠을 자고 싶었을 휴일 아침, 당신은 고생하시는 어머니를 돕기 위해 졸린 눈을 비비며 트럭에 올랐습니다. "엄마를 조금이라도 돕겠다"던 그 기특하고 따뜻한 마음이 차가운 도로 위에서 멈춰버린 현실이 너무나 원망스럽습니다.

크게 다친 몸으로도 아들의 이름만 부르며 걱정하셨을 어머니의 통곡이 들리는 듯합니다. 세상 그 누구보다 착했던 당신의 효심은 하늘도 알고 우리 모두가 영원히 기억할 것입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무거운 택배 상자도, 교통사고도 없는 안전하고 평화로운 곳에서, 못다 핀 꿈을 마음껏 펼치며 영원한 안식을 누리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Articles

1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