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건건 플러스] 4살 아이 고통만 당하다 안타까운 죽음_0104(목)

by 미카엘 on Jan 1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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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건건 플러스] 4살 아이 고통만 당하다 안타까운 죽음_0104(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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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화장실에서 홀로 떨다 별이 된 4살 천사", 아동학대와 제도의 허점 속에 희생된 어린 생명을 깊이 애도합니다.

"엄마, 잘못했어요..." 영하의 추위 속 화장실에서, 고사리 같은 손을 비비며 당신은 얼마나 무섭고 외로웠을까요. 어른들의 법과 제도는 당신을 구하려 집 앞까지 갔으면서도, '강제권이 없다'는 이유로 닫힌 문 앞에서 발길을 돌리고 말았습니다.

가장 안전해야 할 집이 가장 끔찍한 지옥이었던 당신의 짧은 삶 앞에, 우리 사회 전체가 죄인입니다. 다시는 이런 비극이 없도록 아이들을 지키는 법을 더 단단히 만들겠습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매질도, 배고픔도, 추위도 없는 따뜻한 품에서 마음껏 사랑받으며 영원한 안식을 누리렴. 지켜주지 못해 정말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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