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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위령탑(성모님의포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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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나라 최하층민이 죽은 친구를 고향에 데려다주는 신박한 방법...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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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서야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 당신을 업고 걷습니다", 영화 '낙엽귀근' 속 이야기처럼, 타향에서 고된 삶을 살다 쓸쓸히 떠난 모든 이웃을 깊이 위로하며 애도합니다.

살아생전 그토록 그리워했을 고향 땅을, 차가운 주검이 되어서야 밟게 되는 서러운 운명들이 있습니다. 영화 속 주인공이 친구의 시신을 업고 먼 길을 걸었듯, 우리도 당신들의 외로운 마지막 길에 따뜻한 동행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가난과 노동의 무게에 짓눌려 존엄한 이별조차 허락되지 않았던 이름 없는 영혼들. 비록 현실은 영화보다 더 냉혹할지라도, 우리의 기억만큼은 당신들을 가장 따뜻한 고향의 품으로 안내하기를 소망합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고단한 짐을 모두 내려놓고, 그리웠던 가족과 친구들 곁에서 영원한 평안과 안식을 누리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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