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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3 17:03
어린이 192명 데리고 '독가스실'로 들어간 남자가 찬사받는 까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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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기 어린 전쟁의 폭력 앞에서도 아이들을 향한 사랑만은 결코 꺾이지 않았던 '고아들의 아버지' 야누스 코르작 선생님과 192명의 작은 천사들을 기립니다.
자신이 살 수 있는 길을 뒤로한 채, 공포에 떨고 있을 아이들의 손을 잡고 기꺼이 죽음의 길을 동행하신 선생님의 숭고한 희생 앞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차가운 가스실로 향하는 그 걸음마저도 아이들에게는 따뜻한 소풍처럼 느껴지게 하려 했던 당신의 깊은 배려와 사랑을 우리는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전쟁도, 차별도 없는 평화로운 세상에서 선생님과 아이들이 영원히 함께 웃으며 안식을 누리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자신이 살 수 있는 길을 뒤로한 채, 공포에 떨고 있을 아이들의 손을 잡고 기꺼이 죽음의 길을 동행하신 선생님의 숭고한 희생 앞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차가운 가스실로 향하는 그 걸음마저도 아이들에게는 따뜻한 소풍처럼 느껴지게 하려 했던 당신의 깊은 배려와 사랑을 우리는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전쟁도, 차별도 없는 평화로운 세상에서 선생님과 아이들이 영원히 함께 웃으며 안식을 누리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