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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0 21:08
[오늘 이 뉴스] "이 개OO들아!" 엄마의 절규.. 절박한 외침에 '눈물바다' (2025.12.30/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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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낮없이 땀 흘려 일했던 성실한 청년 노동자, 故 장덕준 님을 기립니다.
'태권브이'라 불리며 누구보다 건강하고 꿈 많던 27살 청년이, 감당할 수 없는 노동 강도와 회사의 외면 속에 홀로 스러져간 현실이 사무치게 아픕니다. 진실을 덮으려는 이들의 비정한 행태에 맞서, 어머니가 피눈물로 지켜낸 당신의 명예와 억울함이 헛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고된 노동도, 억울한 누명도 없는 평온한 세상에서 그토록 사랑했던 가족들을 지켜보며 영원한 안식을 누리시기를 기도합니다.
'태권브이'라 불리며 누구보다 건강하고 꿈 많던 27살 청년이, 감당할 수 없는 노동 강도와 회사의 외면 속에 홀로 스러져간 현실이 사무치게 아픕니다. 진실을 덮으려는 이들의 비정한 행태에 맞서, 어머니가 피눈물로 지켜낸 당신의 명예와 억울함이 헛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고된 노동도, 억울한 누명도 없는 평온한 세상에서 그토록 사랑했던 가족들을 지켜보며 영원한 안식을 누리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