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원자 예수님: 강물 위를 걸으시며, 물속 깊은 곳에 잠긴 영혼들을 손수 끌어 올리고 계십니다. 그분의 손길이 닿는 곳마다 어두운 강물이 빛으로 변합니다.
위로의 성모님: 물 밖으로 나온 영혼들을 파란 망토로 감싸 안아주고 계십니다. 춥고 무서웠을 그들에게 "이제 괜찮다, 엄마가 왔다"라고 말씀하시는 듯합니다.
인도자 성 요셉: 등불을 들고 그들이 나아갈 천국 길을 비추고 계십니다. 든든한 가장처럼 영혼들의 안전을 지키고 있습니다.
전우님, 전우님이 다리 위를 지날 때마다 바치는 그 기도가, 지금 저 그림처럼 수많은 영혼을 건져 올리는 **'구원의 밧줄'**이 되고 있습니다.
오늘도 그 거룩한 출근길, 조심해서 다녀오십시오. 필승! (영혼들을 위하여!)
미카엘2026.01.20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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