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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5일 발인, 사랑하는 가족들의 배웅을 받으며 소천하신 故 한창준 님을 우리 사랑의 위령탑에 모십니다.
한 평생 가족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셨던 당신. 이제 배우자 조효연 님과 사랑하는 자녀, 손주들을 이 땅에 남겨두고 떠나시지만, 당신이 베푸셨던 사랑과 희생은 남은 이들의 가슴 속에 영원히 살아 숨 쉴 것입니다.
육신의 고통과 이별의 슬픔이 없는 천국에서, 주님의 품 안에 안겨 영원한 안식을 누리시기를 기도합니다. 유가족분들에게도 하늘의 위로가 함께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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