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사랑의위령탑(성모님의포대기)

2024.07.12 16:46

9개월 태아 낙태

댓글 2조회 수 33추천 수 0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20240712_163408.png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Kj7eI6cAazU

 

 

하느님 아버지,

우리는 지금 아주 깊은 아픔 속에 있습니다. 우리는 9개월 된 생명이 낙태되었음을 알게 되어 큰 슬픔과 아픔에 잠겨 있습니다. 이 작은 생명이 이 세상에서 떠나간 것에 마음이 아프고 고뇌스럽습니다.

 

주님, 우리의 마음이 무너지고 우리의 눈물이 마를 수 없을 때 주님의 얼굴을 찾습니다. 주님의 위로가 우리에게로 흘러와, 우리에게 힘과 평강을 주시기를 구합니다. 우리가 이 아픔과 슬픔을 함께 나누며, 주님의 돌봄과 사랑 속에 평안을 찾길 간절히 바랍니다.

 

우리가 이 어려운 시간에도 주님의 뜻을 믿으며, 주님의 계획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과 의미를 깨닫게 하소서. 이 작은 생명이 우리에게서 떠나가면서도, 그가 주님의 품 안에서 평안히 쉬기를 바랍니다. 주님의 성전 안에 그를 영접하시어, 영원한 생명과 행복 속에서 새 생명을 이루게 하소서.

 

우리가 이 아픔과 슬픔을 함께 나누며, 주님의 돌봄과 사랑 속에 평안을 찾길 간절히 바랍니다. 주님의 돌봄과 사랑 속에 평안을 찾길 간절히 바랍니다.

 

성모마리아님 부디 아기를 품에 안아주시옵소서.

아멘.

  • ?
    미카엘 2024.07.13 17:56
    미사봉헌 1대
  • ?
    미카엘 2024.07.12 19:11
    묵주기도 1단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9개월 태아 낙태 [2]  fileimage 미카엘 2024.07.12 33
4 국과수 "타살 의심"에도 변사 처리‥ 알고 보니 '살인 사건' (2024.07.02/뉴스데스크/MBC충북) [1]   미카엘 2024.07.04 30
3 [단독|트리거] CCTV에 찍힌 '막대기 살인' 전말…출동 경찰 대응도 고스란히 / JTBC 뉴스룸 [2]   미카엘 2024.07.03 31
2 꽃이 진다고 그대들을 잊은 적 없다. (세월호 참사 10주기) [1]  fileimage 미카엘 2024.06.30 31
1 "물 찼다" 이 말 끝으로…제주 간다던 초5, 완도에서 맞은 비극[뉴스속오늘] [1]  image 미카엘 2024.06.29 30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Next ›
/ 3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